韓国語などの通訳翻訳教育 秀林外語専門学校

오늘 2018년1월19일은 학교법인 카나이학원의 창립자이신「김 희수 선생님」의 7주기로,

료고쿠학교(수림일본어학교)의 현창비 앞에서 재학생과 교직원이 묵도를 하였습니다.

또, 한국・서울의 수림문화재단에서 직원과 학교법인 카나이학원의 서울사무소에서 직원이 와서 참석하여

수림의 창립자 김희수선생님에게 감사를 담아 명복을 빌었습니다.

마당의 현창비 앞에서 집합했습니다.

 

묵도를 하였습니다.

 

교장선생님으로부터 김희수선생님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한국・서울에서 수림문화재단과 카나이학원 서울 사무소의 직원이 참가하였습니다.

 

묵도를 하였습니다.

 

문화재단의 사무국장님으로부터 김희수선생님의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수림문화재단과 서울사무소의 직원은 교장선생님과 묘에 명복을 빌러 이동하였습니다.